| 제목 | 3일 윤석열 대통령의 긴급 계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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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test |
| 작성일 | 24-12-04 00:57 |
| 조회 | 44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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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여야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긴급 계엄 선포에 일제히 “자유민주주의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반드시 막아내겠다는 입장을 냈다.
국민의힘도 전혀 알지 못했다”며 “국민과 함께 잘못된 계엄 선포를 반드시 막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했다.
그는 “요건도 맞지 않은 위헌적인.
국가 비상계엄은 현재 자유민주주의체제와 국가 존립을 위한 최후의 조치로서 실행된다.
정부는 가능한 한 신속히 정상화를 이룰 것을 거듭 강조했다.
비상계엄은 국가의 안보와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매우 심각한 위기 상황에서 정부가 헌법과 법률에 따라 선포하는 특별한 상태를 말한다.
그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국가"라며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
비상계엄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께서는 안심해주시길 바란다.
반드시 저희가 위법, 위헌적인 비상계엄을 막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안철수 의원도 입장을 내고 "지금의 비상 계엄 선포는 대한민국의.
문재인 전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의민주주의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했다.
국회가 신속하게 나서서 무너지는민주주의를 지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께서도민주주의를 지키고 살리는 데 마음을 모아달라”며 “국회가 정상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이 돼 주시길.
포고령은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동과 정치적 결사, 집회, 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한다.
"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부정하거나, 전복을 기도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하고, 가짜뉴스, 여론조작, 허위선동을 금한다.
"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는다.
MBC에 따르면 무장계엄군이.
그러면서 "헌정 질서와민주주의회복을 위해 싸우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일 밤 10시 20분께 민주당이 주도한 다수의 탄핵안과 최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야당 단독으로 통과한 내년도 예산 감액안 등을 거론한 뒤 "자유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짓밟고, 헌법과 법에 의해 세워진 정당한.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도처에서 걸려오는 문의전화에 당혹스럽다는 입장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 3일 오후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국회는 범죄자 집단의 소굴이 됐고, 입법독재를 통해 국가의 사법·행정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체제의 전복을 기도하고 있다"며 계엄 선포 이유를 설명했다.
국내 최대 변호사단체인 대한변호사협회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을 두고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위헌적인 비상계엄을 즉시 해제하라"고 밝혔다.
변협은 자정께 성명을 내고 "변협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위헌행위임을 선언한다"며.
아울러 "지금 우리 국회는 범죄자 집단의 소굴이 됐다"며 "입법 독재를 통해 국가의 사법·행정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체제의 전복을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계엄법에는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거나 변경하려 할 때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나라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힘만으론 부족하다.
이 나라의 주인이신 국민 여러분께서 나서주셔야 한다.
저도 지금 국회를 향해 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국회가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할 수 있도록 이 나라민주주의를 강건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보태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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