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주장하자 국민의힘은 "가짜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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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test |
| 작성일 | 24-12-07 21:32 |
| 조회 | 68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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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7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탄핵소추안표결이 시작된 후 국민의힘이 의원총회를 열어 개별 의원의 본회의장 출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자 국민의힘은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
국민의힘 의원 108명 중 탄핵안 투표에 참여한 의원은 이날 오후 9시 기준 안철수·김예지·김상욱 의원 등.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탄핵소추안이 7일 오후 투표 불성립으로 자동폐기됐다.
국민의힘 의원 105명이 집단 퇴장하면서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상정된 윤 대통령 탄핵안에 대한 무기명 표결을 진행한 결과, 재적 의원 300명 중 195명이 표결에 참여해 투표 성립.
그럼에도 불구하고 7일 오후 5시부터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김건의 여사 특검법'은 '부결'로 나타났고, 이어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의탄핵소추안의 경우 여당 의원 다수가 참여하지 않으며 정족수 부족으로 불성립되며 폐기됐다.
kr [사진] OSEN DB, SNS 출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탄핵소추안도 사실상 부결이 유력하다.
‘윤석열 탄핵’을 외치던 여의도 집회에선 결과가 나온 뒤 ‘침묵’이 이어졌고 일부 시위대는 국민의힘 당사 앞으로 몰려가 거세게 항의했다.
‘탄핵 반대’ 집회가 열린 광화문에선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로 최대.
7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탄핵소추안표결에 국민의힘 의원은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 의원만 참석했지만 이들의 투표로 본회의장은 박수와 환호가 나왔다.
특히 일찌감치 투표하고 나간 안철수, 김예지 의원과 달리 더 이상 국민의힘 의원이 올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상황에서 김상욱 의원이 들어오자, 본회의장은.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윤석열 대통령탄핵소추안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참여를 호소하며 "오후 9시 20분까지 기다리겠다"고 피력했다.
투표 종료 선언을 미룬 채 본회의장에서 대기한 우 의장은 이날 "아직 국민의힘 의원 105명이 투표하지 않았다"며 "(투표 개시) 3시간이 되는 9시 20분까지.
7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야당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탄핵소추안표결에 불참하기 위해 퇴장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고 있다.
3 계엄 사태를 빚은 윤석열 대통령의탄핵소추안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재표결이 모두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오후 9시 20분 윤석열 대통령의탄핵소추안표결 종료를 선언한 가운데 재석 의원 195명이 참석해 '투표 불성립'으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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