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돌면서 시민들은국회4문 방면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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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test |
| 작성일 | 24-12-07 20:25 |
| 조회 | 63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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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원들이국회뒷문으로 퇴장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시민들은국회4문 방면으로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국회정문이나 담벼락, 경찰 바리케이드를 넘으려는 참가자들은 다른 시민들이 제지하는 분위기다.
주변에서는 "평화 시위"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김 의원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투표에는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그게국회의원의 의무고 역할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초선 의원인 김 의원은 변호사 지난 4월10일 열린 제22대국회의원선거에 당선되며 정치에 입문했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이 여성과 청년 등의 정치 참여를 활성화하기.
홍 전 차장이 조 원장에게 대통령의국회의원체포 지시에 대해 보고했지만, 조 원장이 대화를 피하려 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성권/국회 정보위원회 간사 : (홍장원 전 차장이 조태용 원장에게) 구체적으로 대통령으로부터 전화받은 사실을 언급하지 않은 거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노 원내대변인은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이 시작되자 국민의힘은 의총을 소집해 여당 의원을 한 공간에 모아놓고 문을 걸어 잠갔다는 얘기가 파다하다"며 "이 자체로 헌법기관인국회의원의 투표권을 침해한 것이며, 본회의 중 각종 회의의 개최를 금지한 국회법 제56조를 정면으로 위배한 불법이다.
사회자의 제안으로 집회 현장에서는 국민의힘국회의원이름을 한 명씩 호명하며 “탄핵 표결에 동참하라”고 외쳤다.
그러던 중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투표에 참여한다는 뉴스가 나오자 순간 환호하는 시민들도 있었다.
국회의사당을 둘러싸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표결에 참여할.
국민의힘 김상욱의원이 7일국회본회의에서 진행된 탄핵소추안 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이날 표결을 마친 뒤 "이번에는 당론에 따라 탄핵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오늘 부결되면 다음 탄핵까지 국민이 받아들일 조치 제안하지 않으면, 다음 탄핵 때는 탄핵에 동의하고 적극 대통령께서.
정족수 200명 못 넘고195명 투표…우 의장, 투표 종료 선언 보류 중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서 국민의힘국회의원여러분께 호소한다"라며 "투표에 동참하라"고 요청했다.
우 의장은 국민의힘의 참여를 독려하며 투표 종료 선언을 하지 않고 있다.
김의원은 “국회에 군인이 무장을 한 채 들어왔다.
(비상계엄 사태는) 박근혜 전 대통령 때와는 완전히 다른 문제”라며 “그 계엄을 막지 못했다면 많은 국민들이 피를 흘려야 하는 불상사가 났을 것”이라고 했다.
다만, 그는 “아직 당에 소속돼 있는 몸이기 때문에 당론에 따라 이번 탄핵안에는 동의하지.
그게 애국자로서, 대한민국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의무"라며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 투표에는 참여했지만 반대표를 던졌다고 밝힌 김상욱 의원을 향해 "나는 김 의원이 어떤 표를 던졌는지 알지 못한다.
소신대로 했을 것"이라며 "이렇게 하면 된다.
우 의장은 “혼신의 힘을 다해서 국민의힘국회의원여러분께 호소한다.
투표에 동참하라”면서 “부당한 비상계엄의 후속 절차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이 모습을 국민이, 세계가, 역사가 어떻게 볼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역사의 평가가 두렵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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