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민사회가 대전시에 '기후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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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test |
| 작성일 | 24-08-26 16:00 |
| 조회 | 83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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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시민사회가 대전시에 '기후정의' 동참을 촉구했다.
기후위기 취약계층 주거·노동권을 보장하고, 생태계 지속가능성을 파괴하는 난개발을 중단해 기후위기가 야기한 사회적.
ⓒ 오마이뉴스 장재완 대전지역 단체들이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바꿔야한다며 오는 9월 7일기후정의행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다음달 7일 서울 강남대로에서기후정의행진이 열린다.
국내에서 올해로 네번째를 맞은기후정의행진은 전 지구적인 기후위기에 맞서 정부·기업이 보다 적극적인 기후대응에 나서고, 기후 불평등을 해소할 것을 주문하기 위해 시작됐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는 의미도 담겨.
25일 평내호평역 광장에서 진행한 행사에는 '기후위기남양주비상행동 비대위' '내방3리골프장반대 비대위' '평내호평변전소 송전탑반대 비대위' 등 3개 단체가.
교육과정은 아쉬운대로 조금 바꾸었지만 입시경쟁교육이 바뀌지 않으니 생태전환교육 실천 속도보다 초등 의대반이 늘어나는 속도가 더 빠르다.
2019년부터 시작한기후정의행진이 올해는 9월7일 서울에서 열린다.
수만 명의 기후시민이 모여서 기후정의를 외칠 것이다.
하지만 기후시민들의 외침은 기후위기를.
원동일 '907기후정의행진' 남양주 상임대표가 25일 평내호평역 앞 광장에서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으로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원동일)©열린뉴스통신ONA "기후위기가 점점 심각해지지만 그 피해는 점점 가난하고 약한 존재들에게 더 큰 피해를 주고 있다.
" '907기후정의행진' 원동일.
▲ 지난 8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된 '907기후정의행진선포식' 한국노총이 기후위기 시대 정의로운 전환을 촉구하기 위해 '907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노총은 최근 회원조합 정책담당자회의에서기후정의행진참가 선언 피켓인증 캠페인을 하는 등 조직적 참가를 독려하고 있다.
9월 2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장 박현동 아빠스가 주례로 봉헌되는 개막 미사를 시작으로, 7일 ‘907기후정의행진’ 거리 미사와 20일 금요기후행동 겸 에큐메니컬 기도회 등이 이어진다.
오현화(안젤라) 공동대표는 줌으로 진행될 10일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점검과.
한국노총이 기후위시대에 정의로운 전환을 촉구하기 위해 907기후정의행진에 참가한다.
907기후정의행진은 9월 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대로에서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한국노총은 이번 907기후정의행진에 조직적 참가를 독려하는 활동을 전개 중이다.
더위와 추위, 고통을 느끼는 존재들의 절절한 이야기다.
기후행진이 아니라기후정의행진이 열리는 까닭이다.
올해기후정의행진은 9월7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다.
사정없이 탄소를 배출하면서도 정작 가장 더운 곳에서는 에어컨 없이 생명이 죽어가는 이 미친 부정의를 바꿔야 한다.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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